[대구=환경일보] 최용구 기자 = 23일 대구광역시 EXCO에서 개막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(KIWW2022, 11/23~11/25)에는 측정분석기, 수질전광판, 탈수장치, 정수기 등 물 관련 업계 현황이 전시됐다. 현장의 사진을 모았다.     

대구EXCO 내 전시장 입구 /사진=최용구 기자 
대구EXCO 내 전시장 입구 /사진=최용구 기자 
전시된 수질전광판 주변에 참관객들이 모여있다. /사진=최용구 기자
전시된 수질전광판 주변에 참관객들이 모여있다. /사진=최용구 기자
업계는 배관 관련 설계, 시공 기술의 트렌드를 제시했다. /사진=최용구 기자  
업계는 배관 관련 설계, 시공 기술의 트렌드를 제시했다. /사진=최용구 기자  
물산업 인프라에 활용되는 대형 밸브 장치들이 전시됐다. /사진=최용구 기자   
물산업 인프라에 활용되는 대형 밸브 장치들이 전시됐다. /사진=최용구 기자   
한국환경공단 부스 /사진=최용구 기자 
한국환경공단 부스 /사진=최용구 기자 
수처리 분야에 활용되는 탈수장치 /사진=최용구 기자 
수처리 분야에 활용되는 탈수장치 /사진=최용구 기자 
정수업계는 살균 방식의 차별화를 강조했다. /사진=최용구 기자 
정수업계는 살균 방식의 차별화를 강조했다. /사진=최용구 기자 
수처리 관련 각종 기자재 /사진=최용구 기자 
수처리 관련 각종 기자재 /사진=최용구 기자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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